컬쳐·컨비니언스·클럽( CCC) 주식회사는 다이칸산에 새로운 차세대 TSUTAYA (츠토야 ))를 포함한 상업
시설을 만들어 내는 다이칸산 프로젝트를 진행시길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NTT 도시 개발 주식회사의 협력을 얻어, 약 12,000(3,630평)의 광대한 부지를 무대에 '새로운 어른 문화'
'도심에서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신록이 넘치는 거리를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숲 속의 도서관' 을 구현하는 차세대의 TSUTAYA에는, 책·음악·영화를 중심으로, 그리운 작품이나 빈티지의 귀중한
작품을 마치 도서관처럼 갖추는 것 외에 상업 시설 내에는 식사나 언약을 즐길 수 있는 카페, 레스토랑,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전개한다.
창업 당시 젊은이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정보를 제공하는 거점으로서 출발한 TSUTAYA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문화나 스타일을 쌓아가는 「어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2011년 봄 오픈 예정
【프로젝트의 특징】
1. 지금, 접해야 할 문화의 어카이브 ( 대규모 기록 보관소 )를 목표로 어른을 위한 TSUTAYA를 만든다.
2. 언약이나 커뮤니티가 태어나는 레스토랑·카페, 상질의 생활을 제안해 가는 상가군을 형성한다
3. 최신 기술을 구사하고, 고객과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창조한다.
컬쳐·컨비니언스·클럽은 '문화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회사' 로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기획해갈 계획이다.
1. 지금, 접해야 할 문화의 어카이브 ( 대규모 기록 보관소 )를 목표로 어른을 위한 TSUTAYA를 만든다.
2. 언약이나 커뮤니티가 태어나는 레스토랑·카페, 상질의 생활을 제안해 가는 상가군을 형성한다
3. 최신 기술을 구사하고, 고객과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창조한다.
컬쳐·컨비니언스·클럽은 '문화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회사' 로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기획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