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미래포럼 회원이신 최유재 님이 운영하는 삼성경제연구소 의 카페
'work & life 밸런스' 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참여하셔서 좋은 책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갖으시면 좋겠네요.

 

1. 책 소개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중국의 과거?현재?미래
어느 날 힘이 무척 세진 상대로 우리 앞에 나타난 이웃나라 중국!

우리는 중국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중국인들은 어떤 정체성과 세계관을 가지고 있을까? 거대 중국을 움직이고, 중국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지배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중국을 새로운 도전과 성공의 기회로 삼으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사람과 시대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하는 인문학적 프레임을 통해 중국의 과거?현재?미래를 들여다봄으로써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고 있다. 중국인들의 미래를 방향지우고, 현재를 지배하고 있는 의식 구조와 삶의 방식의 뿌리들을 인문학적 프레임을 통해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2. 출간의의

? 중국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책!

? 글로벌 시대,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영감을 갖게 해주는 책!

1999년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를 시작으로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김학민 지음),   ?신화 읽어주는 여자?(이경덕 지음), ?철학 읽어주는 남자?(탁석산 지음), ?과학 읽어주는 여자?(이은희 지음)로 이어지는 ‘읽어주는’ 시리즈의 6번째 책이다.

이 책은 신세대 인문학자이자 중국 전문가인 박근형 저자가 쓴 일종의 ‘중국을 테마로 한 퓨전 인문서’이다. 요즘 기업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 이유는 장사를 잘하려면 사람과 시대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사람과 시대를 잘 알기 위해선 인문학적 프레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과거?현재?미래를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이 책은,

첫째, 앞으로 중국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하며,
둘째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우리와 지속적으로 부딪치게 될 중국인들이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인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준다는 것이다.

※ ‘읽어주는’ 시리즈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지식의 카테고리를 선별해 우리 시대의 프레임을 통해 재해석하고 재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은 중국과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주고, 문제 해결의 지혜를 준다.

3. 저자 소개

박근형 

1974년생이다. 성균관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한 뒤 3년 동안 주간지 기자를 했다. 아시아 문화권을 아우르는 작가의 꿈을 갖고 중국에 가서 5년 동안 공부했다. 중국 쓰촨대학(四川大學) 사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석사과정에선 중국 근현대사를, 박사과정에선 티베트 역사를 공부했다. 중국 국가주석 후진타오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겸손의 미덕으로 미래를 바꾼 후진타오 이야기》등 총 5권의 책을 썼다.

전자우편: sooksook28@naver.com

*이벤트 내용....

1.도서 증정 이벤트:  중국 읽어주는 남자 10권

 *본 이벤트는 1인기업 성공설계포럼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2.이벤트 기간: 2010년 6월29일(화 )-7월8일(목 )

3.참여 대상: 당첨된 후 교보문고 또는 yes24에 서평을 올려주실 분

4.참 여 방 법:<도서증정이벤트신청> 게시판에 질문의 답과 인적사항(성함/우편번호/증정받을 주소/전화번호/이메일)을 덧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5.이벤트 질문: 중국은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 기회가 많은 나라'라고 말합니다. <질문>회원님께서 생각하는 '중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6.발표일:2010년7월 9일(금 )/<도서 증정 이벤트> 게시판

        **당첨되신 분은 서평을 반드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

    yes24  http://www.yes24.com        

 

***질문에 대한 답과 인적사항을 아래에 덧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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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ri.org/fr/fPdsV.html?fno=216242&menucode=0499&gubun=24&no=000049&t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