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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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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통 100호 탄새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시니어 통을 읽으면서 빗진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조연미님의 예리한 통찰려과 혜안 그리고 슬기와 센스로
시니어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가이드 해 주심에 항상
고맙고 감사 할 뿐입니다.
시니어 통의 200호 ,300호 나이테를 늘리면서 더욱 더
유익하고 보람 찬 일로 찬란한 빛을 발하시길...
리봄
답글
2010.02.10 19:52:09

  풍농 선생님 
 
  빚진 마음이라니요. 
  반가이 읽어 주시고,
  이렇게 찾아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시니 너무나 감사하지요.

  후한 찬사에 너무나 행복한 순간입니다.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니어통 100회 축하, 축하, 또 축하, 합니다.
리봄
답글
2010.02.10 19:47:25
 
  시니어통의 일등 회원, 문병주 회장 님


  감사, 감사 또 감사드려요. 
  회장님의 룰루랄라 시니어 라이프를 널리 퍼뜨려 주세요. 
  더욱더!!

    
 

 

시니어통은 시니어의 꿈이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리봄
답글
2010.02.10 19:45:19
 
 
  심진섭 선생님,

  '시니어통은 시니어의 꿈이다 ' 
  
  시니어의 꿈을  많이 담을 수 있도록 커다란 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넉넉한 덕담에 입이 귀에 걸렸는걸요. 감사드립니다.
 

 

가까운곳에 리봄 님께서 사시는 게 참 기쁜 일 입니다.
100세가 된 지성적인 중년의 소녀에게,
모든 식구들에게 즐거움과 기대를 주는
100일된 아가에게
100송이 꽃의 향기를
보내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찾아주시는게 너무 좋습니다.
모든 시니어들에게
소망을 주는
남은날들로 채워가소서

코리아디자인센타
노소년 한동수드림
리봄
답글
2010.02.10 19:42:59
 
  한동수 선생님
 
  선생님의 글에는 색채와 향기가 함께 있네요.  
  아름다운 언어로 축복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려요.

  권이사 님도 잘 계시지요?
  두 분이 모델하시면 그대로 그림같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권이사 님의 아주 예쁜 주홍색 원피스가 문득 떠오르네요.
  뵌지가 너무 오래라 뵙고싶네요. ㅠㅠ  

  한번 연락하고, 찾아뵐께요. 
  
   (주)리봄
   조 연 미 드림    
 
 

100회 시니어통 글 쓰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축하합니다
더조은 시너어 사이트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제1회 시니어포토모델 박태규 기자 드림/010-2713-7887
리봄
답글
2010.02.10 19:35:15

 청화 님, 
 찾아주셔서 격려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와 ~ 1회 시니어 포토모델, 선생님 사진도 함께 올려주시면 좋았을텐데..
 올 한해 더욱 다양한 활동의 장이 펼쳐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시니어통에도 더욱 자주 들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시니어통 100회 축하드립니다.
'눈길을 걸을때는 발자국을 함부로 남기지 말아라'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시니어분들을 위한 바른 알림통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리봄
답글
2010.02.10 19:30:02

  송정훈 님, 
  감사 합니다. 

  '눈길을 걸을 때는 발자국을 함부로 남기지 말아라'
  음 ~ 깊이 음미해 보겠습니다.  
  참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말이네요.
  감사 ^^*

  앞으로도 시니어통이 바른 알림통 될 수 있는 건
  송정훈 님께 달려있다는 거, 아시죠?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려요. 아쟈쟈쟈 !!!

  (주)리봄
   조 연 미 드림  
   

  


 

추카 드립니다.
시니어들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
좋은 정보를 끊임없이
100회에 이르기까지 준비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욱 발전하시고
많은 도움을 기대합니다.
리봄
답글
2010.02.10 19:23:49

  진재근 님, 
  
  찾아주셔서 격려해 주시니 감사드려요.
  
  앞으로 자주 들르셔서 
  좋은 제안, 생각을 나눠주세요. 

   (주)리봄 
   조 연 미 드림
   

 

통여사님!
시니어통100회 추카 추카 합니다.

늦은 밤에 100회 맞이글 쓰신거 보니
그대도 어느새 밤잠을 잊은 예비시니어같군요 ㅋㅋㅋ
천사의 미소로 길잃은 시니어들의 마스코트가 된 여인.
2008년 12월이면 제가 경제레터를 쓴 시기군요.
리봄도 두살을 먹고...

홍천 낯선 모텔에서
갑자기 잠이 깨서 한마디 올렸어요.
낼 아침엔 여기 공작산을 올라가려구 합니다.

강원도 높은 지점에 서서 미래를 살펴보고 가야지.
등산해서 남주자!

홧팅!! 제비꼬리(燕尾)님!ㅎㅎㅎ
리봄
답글
2010.02.10 19:22:08
 
  ㅎㅎ
  통여사 님, 재밌는걸요. 
  
   나이를 줄여주시니 너무나 감사. ㅋㅋ
   2008년 12월은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숫자이온지요.
   그니까 새벽에 글쓰시면 아니되오!!

   2007년 10월 5일에 뉴스레터가 시작되었답니다.     
   몇 번의 게으름을 빼고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

   계획대로라면 지난 년말에 100호가 나왔어야 하는데,
   어찌됐던 설을 앞두고 100호를 내게되어 
   미션,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 
   
   시사평론가 님, 
   글작업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또 다른 대우 님을 비롯 두 분 대우 님께서 시니어통 많이 
   도와주세요.   꾸벅 ^^*
    

 
 

이렇게 말하면 무식한 할매라고 하겠지만, 신문믈 접하면 우선 짜증부터 납니다.
일면에 실리는 첫 내용부터 정치 싸움, 서로 잘났다고 헐뜯는 당파싸움, 끝이 보이지 않는 남북간의 입씨름,
아! 이거다 하고 신선하고 건설적인 느낌이 들어야 한장이라도 더 들쳐보고 싶지 않을까요?
리봄
답글
2010.02.10 19:01:59
 
  이렇게 다양한 시니어 분들의 생각, 
  '시니어는 다 똑같다 ' 고 누가 그러던가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주세요.


 
 

신문을 않 읽지요 제 아이들도 "인터넷에서 본다"고 하지만 그럴까요?
다른것 써핑하기가 바쁠텐데 ......

신문의 사명이 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뉴우스이고, 사회의 목탁이고, 파숫꾼이고, 오락인데 젊은 친구들은 이런것들에 관심이 없다는 뜻이 아니겠어요?
또한 ,분석적이고, 계도적이고, 선도적인 신문의 역할을 그들이 몰라서가 아니고 아예 불신하기땜에 그럴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리봄
답글
2010.02.10 19:09:31
 
  문영일 선생님,
  생각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요즈음 얘들은 '쯔쯔' 일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 ^*
 
  하지만, 조금씩 양보하면서 
  상대를 바라보면 조금쯤 이해의 문이 열리지 않을까요?
  
  '네가 먼저' 말고  '내가 먼저' 

   선생님, 올해는 한번 만나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