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42
늘 정감있고 부드러움 가운데도 지혜가 담겨 있는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전 집에서 가끔 드라마를 보는 아내에게 핀찬을 하지요.
"그 말도 않되는 드라마를 왜 보고 있어?"
저의 아내 할멈 왈
"하도 말도 않되는 설정이라 어떻게 하나 꼴좀 볼려고... 참 시청자를 뭘로 보고 하는 짓들인지.."
불륜,숨겨놓은 자식, 겹사돈에 겹사돈, 음모, 버린자식 찾아오기, 정말 진절머리가 난대요.
제가 30대에 보았던 미국 가정 이야기인가 '월턴네 가족'이던가 하는 프로
매 회마다 뭔가 테마가 있고 마음속에서 솟아 오르는 행복을 느낄수 있던 프로 아 이런것을 못 만드는가?
암튼 감사 합니다.
이런 좋은 글들을 이따금 보내주셔서..
문영일 올림
전 집에서 가끔 드라마를 보는 아내에게 핀찬을 하지요.
"그 말도 않되는 드라마를 왜 보고 있어?"
저의 아내 할멈 왈
"하도 말도 않되는 설정이라 어떻게 하나 꼴좀 볼려고... 참 시청자를 뭘로 보고 하는 짓들인지.."
불륜,숨겨놓은 자식, 겹사돈에 겹사돈, 음모, 버린자식 찾아오기, 정말 진절머리가 난대요.
제가 30대에 보았던 미국 가정 이야기인가 '월턴네 가족'이던가 하는 프로
매 회마다 뭔가 테마가 있고 마음속에서 솟아 오르는 행복을 느낄수 있던 프로 아 이런것을 못 만드는가?
암튼 감사 합니다.
이런 좋은 글들을 이따금 보내주셔서..
문영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