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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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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미님! 새해 첫인사드립니다. 일취월장 하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시니어통을 개설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1월2일 서울에 갔다가 오늘
돌아왔습니다. 약 2주간 서울생활 하면서 고향친구들을 만났답니다.

55년만에 만난 형같은 친구도 있었지요. 지하철 시내버스 탄 연습을
많이하고 또 청량리 개천 구경, 먹자골시장에서 회도 먹었답니다.
종로3가 지하철역에 운집해 있는 나이 많으신 사람들도 보았지요.

앞으로 조연미님의 역할과 사명이 크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리봄 굿나잇!!!
리봄
답글
2009.01.16 12:04:31

 김홍 교수님, 서울에 다녀가셨군요.
 저희 사무실에도 한번 들러주셨다면 좋았을텐데..언제 한번 뵐 날이 있겠지요.
 그날을 기다립니다. 
 
  저는 교수님의  
  "나도 처음 나이들어 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던 너무나 진솔한 글이
  오래도록 마음을 떠나지 않습니다.
  제가 가는 길 위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올 한해도 좋은 글 많이 쓰셔서 깨우침을 주세요.  

      
  
 

항상 창조적인 시각은 틀을 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말이죠...
대표님의 열정과 노력은 미래의 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화이팅~!
리봄
답글
2009.01.15 18:24:16

 최요섭 님도 
 화이팅 ~ 
 자주 들르셔서 따끈따끈한 현장의 소식도 알려주세요.

 

" 난 리봄의 찬란한 미래를 알고 있다 "

아직도 가슴이 두그두근 뛰고 있는 생생한 조 쌤...
리봄의 시니어 구상이 하나씩 열매 맺는 소리가 넘 기쁘게 들립니다

젊음 이후의 더 많은 중후한 날들을 함께 만들어 갈 "리 봄 "
처음 꿈꾸었던 모든 것 들도 꼭 이루어 지리라 확신 합니다

50호 시니어 통을 축하 하며
아껴 두었던 장수막걸리를 들고..." 리봄을 위하여... 기쁜 우리 시니어를 위하여...조쌤을 위하여..."
잔을 들어라
리봄
답글
2009.01.15 16:20:54
 
 뭉치 님,
 언제 그 찬란한 미래를 알려주세요. ^^*

 더듬적거리며 걷는 밤길에 등불이 되주시니 가는 길이 든든합니다.

                                           
 

시니어통 50호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불황의 터널속에서
고령화사회의 길목에서
향도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봄
답글
2009.01.15 16:24:42

  축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50호, 아직 갈길이 먼데...호들갑을 떤 듯 하네요.
  
  하지만, 저희들의 감회는 크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시니어통 50번째를 축하드립니다. ^^

조만간 우리 아름방송 뉴스에서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할 겁니다.

뭐, 지역사회보다 전국적으로 이미 유명해 지신 분이지만

우리라고 가만 있을 순 없죠. ^^


저는 시니어통을 볼때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생각이 나서 너무 좋습니다.

-아름방송 김용기기자.
리봄
답글
2009.01.15 16:26:33
 
  아름방송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
  김용기 기자님, 감사 ~
 

시니어통 뉴스레터가 벌써 50번째 나왔군요! 축하합니다...^^*
요즘엔 시니어통 뉴스레터가 기다려집니다.
또 어떤 좋은 읽을꺼리가 담겼을까 하구요...
읽기 쉽고 편안한 시니어통, 독자를 위한 배려도 남다르더군요.
시니어가 시니어의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시니어통의 역활을 기대해 봅니다.
리봄
답글
2009.01.15 16:28:29
 
 좋은 읽을꺼리....더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
 
 

고마워요
검토해서 연락주세요
난 또 가능하면 이번 금요일에 알림내고
시행할려고 했는데..
회신부탁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그런데 문제는 시니어통에 나간뒤 그것을 베껴쓴다는 것입니다
실례인지 모르지만
경제레터에 먼저 나간후 시니어통에 나가면 안될까요?
저는 조선생님 글을 금요일에 게제하고 싶습니다.
금요일에 게제한후 화요일 시니어통으로 내보내면 좋은데...
글의 형식은 오늘아침식이 좋습니다.
제목도 톡톡튀고...
좋은 하루되세요
리봄
답글
2009.01.07 10:59:37
 
회장님,
바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네요. ^^*

좋은 방법을 고민해 보고 메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에 대한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소통 창을 만드니, 한결 글 쓰기에 힘이 실릴 듯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 아침 글 참 좋습니다.
이런글 매주 한번씩 쓰나요?
무슨 요일?
일단 월화수목으로 했는데
일정하면 권대우경제레터에 게제해도 되나요?
의견을 바랍니다.
리봄
답글
2009.01.07 09:54:16
 
권대우 회장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

매주 화요일 오후 뉴스레터를 발송합니다.

아시아 경제 '권대우의 경제레터'가 제 글의 날개가 되주신다면,
대한민국 시니어의 행복 메신져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멋진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조 연 미 드림

 
늘 정감있고 부드러움 가운데도 지혜가 담겨 있는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전 집에서 가끔 드라마를 보는 아내에게 핀찬을 하지요.
"그 말도 않되는 드라마를 왜 보고 있어?"
저의 아내 할멈 왈
"하도 말도 않되는 설정이라 어떻게 하나 꼴좀 볼려고... 참 시청자를 뭘로 보고 하는 짓들인지.."
불륜,숨겨놓은 자식, 겹사돈에 겹사돈, 음모, 버린자식 찾아오기, 정말 진절머리가 난대요.

제가 30대에 보았던 미국 가정 이야기인가 '월턴네 가족'이던가 하는 프로
매 회마다 뭔가 테마가 있고 마음속에서 솟아 오르는 행복을 느낄수 있던 프로 아 이런것을 못 만드는가?

암튼 감사 합니다.
이런 좋은 글들을 이따금 보내주셔서..
문영일 올림
리봄
답글
2009.01.07 09:45:46


문영일 선생님, 
따뜻한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어렴풋이 '월튼네 사람들' (?) 이라는 드라마를 본 기억이 나네요. ^^* 
큰 아들이 일기를 쓰는 듯한 구성으로 진행된 드라마였던 걸로 기억되네요. 아마도 큰 아들 입위에 큰 점이
있었던 것 같은데...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은 꼭, 큰 사건을 치루고...화해하고..가족들이 모두 제방으로 돌아가 굿나잇 인사를 하며
불이 꺼지는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그 드라마를 보던 그 때가 벅차게 떠오르네요.

아침, '추억' 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