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42
2010.04.08 21:33:23
| 꿈이 없는 삶은 앙꼬 없는 찐빵. 나이 때문에 꿈꿀 자유마저 빼앗긴다면..우리 삶은 너무도 슬프겠지요. 고령사회는 꿈꾸는 노인이 많아지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늘 꿈꾸고 그 꿈을 이루려 도전하시는 김홍 교수님의 삶이 멀지 않은 후 제 노년 또한 희망으로 가득하게 합니다. 늘 감사드려요. 돌아가신 저희 시어머님 꿈은 청바지를 입어보는 것이었답니다. 때때로 어머니의 청바지를 입어보는 꿈....그것은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합니다. 사회적 관념, 포기하는 마음..이런저런 이유로 도전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노년의 꿈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FTA 전도사 이창우입니다
조대표님
시니어 통이 100 회가 넘은 것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오늘 내용을 보니까, 조대표께서도 이제 나이가 드나봅니다
저는 50 이 넘으면서 삼라만상의 조화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본 세상은 경이와 찬탄의 집합체였습니다
눈만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수백만마리의 정어리떼도, 수십만마리의 가창오리떼도 서로 부딛치지 않으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방향을 바꾸고,
조화를 이룬답니다
어디 그 뿐인가요?
흐르는 물은 서로 도우면서 가장 낮은데로 임하되 다투는 법이 없고, 창공의 구름은 천변만마로 움직이지만
서로 시샘하는 법이 없답니다
그러면서 억겁의 세월동안 자기 본분을 지키면서 우주의 조화에 순응하고 있지요
조대표께서도 실버를 말하면서, 이제야 그 아름다운 세계의 문을 넘는 것 같습니다
어서 오세요
같이 갑시다
조대표와 시니어통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창우 드림
FTA 전도사 이창우입니다
조대표님
시니어 통이 100 회가 넘은 것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오늘 내용을 보니까, 조대표께서도 이제 나이가 드나봅니다
저는 50 이 넘으면서 삼라만상의 조화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본 세상은 경이와 찬탄의 집합체였습니다
눈만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수백만마리의 정어리떼도, 수십만마리의 가창오리떼도 서로 부딛치지 않으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방향을 바꾸고,
조화를 이룬답니다
어디 그 뿐인가요?
흐르는 물은 서로 도우면서 가장 낮은데로 임하되 다투는 법이 없고, 창공의 구름은 천변만마로 움직이지만
서로 시샘하는 법이 없답니다
그러면서 억겁의 세월동안 자기 본분을 지키면서 우주의 조화에 순응하고 있지요
조대표께서도 실버를 말하면서, 이제야 그 아름다운 세계의 문을 넘는 것 같습니다
어서 오세요
같이 갑시다
조대표와 시니어통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창우 드림
2010.02.18 18:39:58
실버, 그 아름다운 세계의 문을 넘어서다. 감사합니다. 환영해 주시니. 이제 그 신비가 제 눈에도 마구 보이기 시작한다는 말씀이죠. 늘 열정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시는 교수님을 보면서 그야말로 나이는 지혜와 경험의 산물임을 실감합니다. 교수님의 책 3권 다 읽었어요. 앞선 혜안이 놀라울 뿐!! 저의 50 이후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제 눈(雪)의 신비로움에 눈떳으니 안즉 멀은거죠. ㅠㅠ 희비가 교차하네요. FTA와 시니어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어야 하지요. 그것이 하나로 엮어지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