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42
2010.02.11 15:07:44
| 아까 나이 여쭤보고는 웃은 거 사과할께요. 나이에 대한 편견이 있는건 아니랍니다. ^^* 목소리가 조금 노련하게 들려서 40대이신 줄 알았어요. 근데 29살이란 얘기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담부터는 화상 통화를 해야할까 보네요. ㅋㅋ 30-1세, 그리 어린 나이는 아니예욤. 실버타운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 기대할께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슴돠 ~ 하옇든 좋은 모임들 있으면 열심히 참가하세요. 시니어 당사자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부르면 달려오세요 ^ ----------- ^ 자신의 미래라고 생각할 때 더욱 열정이 생겨나겠지요. very good~~~~~~~~~!! 다시한번 심기일전할 수 있는 또 한번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공하셈!! |
경 축 ! 시니어통 100호 !
창 밖으로 쏟아지는 봄 눈을 봅니다
한송이..한송이...눈 꽃송이 100송이를 헤아려 봅니다
그리고 시니어통과 리봄과 조샘을 생각 해 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 셨습니다 .. 허지만 이제 시작 인걸요
나이들어서 일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기에
조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선구자란 언제나 외롭겠지만 .. 시간의 흐름뒤엔 그 발자욱은 더욱 선명한 아름다움 으로 남게 되겠죠
시니어들을 위한 조샘의 새로운 시작에도 큰 기대와 격려를 보내며
시니어통 1000 호 발간 기념식에도 우리가 함께 하기를 꿈꾸어 보면서...조샘 더욱 건강 하시고 발전 하세요
창 밖으로 쏟아지는 봄 눈을 봅니다
한송이..한송이...눈 꽃송이 100송이를 헤아려 봅니다
그리고 시니어통과 리봄과 조샘을 생각 해 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 셨습니다 .. 허지만 이제 시작 인걸요
나이들어서 일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기에
조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선구자란 언제나 외롭겠지만 .. 시간의 흐름뒤엔 그 발자욱은 더욱 선명한 아름다움 으로 남게 되겠죠
시니어들을 위한 조샘의 새로운 시작에도 큰 기대와 격려를 보내며
시니어통 1000 호 발간 기념식에도 우리가 함께 하기를 꿈꾸어 보면서...조샘 더욱 건강 하시고 발전 하세요
2010.02.11 11:01:06
'일'이라는 젊음의 샘물을 드시는 뭉치 샘 선생님의 글은 늘 16살 소년 같으세요. 선생님이 멋지게 낭송해 주신다 상상하면서 읽어봅니다. 시니어통 1000호 발간 기념식, 와 ~ 멋진 비젼을 선물해 주시네요. 이제 겨우 아기가 걸음을 떼었네요. 이제 멀리 성큼성큼 걸어나갈 수 있도록 다리 힘을 길러야 할 때네요.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되겠지요. '시니어 통 1000호' 변해있을 모든 것들을 상상해 봅니다. 슬프고 또 행복하기도 하네요. 선생님, 뵌지가 너무 오래네요. 사람들을 감동시키던 선생님 어록, 명강의 다시 들어볼 날을 기대합니다. |
와우~ 100회를 축하드립니다!
링크나우 일촌 박인숙입니다~
[시니어통]이 시니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 어느 한 쪽으로 명칭을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노인'이라는 말 듣기를 아주 싫어하십니다.
또 '어르신'이란 말도 듣기 싫어하는 분이 계시구요.
'시니어'라는 말로 통일하면 어떨까요?
제가 봉사하는 복지관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호칭을 '어르신'으로 하도록 정해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고는 있답니다.
'중기청 서기관의 정책 설명 모임'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참석을 못했답니다.
이렇게 대신 전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시니어통'이 갈수록 중요한 몫을 담당하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멋진 일을 하시는 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링크나우 일촌 박인숙입니다~
[시니어통]이 시니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 어느 한 쪽으로 명칭을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노인'이라는 말 듣기를 아주 싫어하십니다.
또 '어르신'이란 말도 듣기 싫어하는 분이 계시구요.
'시니어'라는 말로 통일하면 어떨까요?
제가 봉사하는 복지관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호칭을 '어르신'으로 하도록 정해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고는 있답니다.
'중기청 서기관의 정책 설명 모임'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참석을 못했답니다.
이렇게 대신 전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시니어통'이 갈수록 중요한 몫을 담당하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멋진 일을 하시는 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010.02.10 23:09:19
| 박인숙 샘, 앞으로 많이 도와 주세요. 곧 좋은 일 하나 시작해야 하는데, 명절 지나고 연락드릴께요. 선생님 도움이 꼭 필요한 일이랍니다. 그리고, 용어는 시간과 함께 성장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르신들 중에 또 영어로 지칭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노인은 절대 싫다. 어르신도 싫다. 그것이 변화겠지요. 복지관에서도 조금씩 변화를 가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 호칭에 관해서 얘기를 나눠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시니어 분들, 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니 호를 활용해 보는 것도 멋스럽고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는 것이 즐거운 일 아닐까요? 복지관의 차별화 전략이 될 수도 있겠어요. 빨리 복지관이 경쟁시대로 돌입했으면 좋겠네요.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죠??? 선생님의 격려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르실거예요. 감사드려요. 시니어통 더욱 응원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지난 학회 때 뵈었던 경동 대학교 작업 치료학과 박경영입니다.
매번 시니어 통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제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노인분들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전환하게됩니다.
항상 감사 드리고, 특히 이번처럼 노인분들의 일자리 창출에 정부도 힘을 쏟고있다는 소식이 들리니
더욱 반가울 따름입니다.
말씀 하신대로 여러 과정이 필요 하겠지만,
노인분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시는 고성, 속초에서 지내는 저로서는
여러가지 걱정이 앞섭니다.
학력이 높지 않으신 노인 분들, 지역적으로 낙후되어있는 곳에 계신 노인분들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 질까하는 부분 이죠.
특히, 지방에 계신 노인분들에게 희망일 수있는 이번 계획이
잘 진행 되었으면 좋겠네요 ~
혹시라도 그런 기회가 된다면, 함께하고 싶네요 ~
좋은 소식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매번 시니어 통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제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노인분들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전환하게됩니다.
항상 감사 드리고, 특히 이번처럼 노인분들의 일자리 창출에 정부도 힘을 쏟고있다는 소식이 들리니
더욱 반가울 따름입니다.
말씀 하신대로 여러 과정이 필요 하겠지만,
노인분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시는 고성, 속초에서 지내는 저로서는
여러가지 걱정이 앞섭니다.
학력이 높지 않으신 노인 분들, 지역적으로 낙후되어있는 곳에 계신 노인분들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 질까하는 부분 이죠.
특히, 지방에 계신 노인분들에게 희망일 수있는 이번 계획이
잘 진행 되었으면 좋겠네요 ~
혹시라도 그런 기회가 된다면, 함께하고 싶네요 ~
좋은 소식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오늘의 생일을 아니 100호를 축하합니다.
100호의 양적 개념보다는 2010년 백호랑이 해의 의리와 끈질긴 정진으로 뭉친 괄목상대할 만한 질적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용띠 대표님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대해 봅니다.
저 뱀띠 소인은 여의주 물고 승천하는 대표님의 영원한 딸랑딸랑 펜입니다.
다시 한번 100호를 축하드리며
긴 긴 세월 하루같이 내보낸 녀석들 안 이쁘겠습니까마는
이 어렵고 험난하고 각박한 세상에
시니어들의 등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 사회의 어둡고 칙칙한 노인 분들의 삶에 Spot Light가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사무차장 남대일 올림
100호의 양적 개념보다는 2010년 백호랑이 해의 의리와 끈질긴 정진으로 뭉친 괄목상대할 만한 질적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용띠 대표님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대해 봅니다.
저 뱀띠 소인은 여의주 물고 승천하는 대표님의 영원한 딸랑딸랑 펜입니다.
다시 한번 100호를 축하드리며
긴 긴 세월 하루같이 내보낸 녀석들 안 이쁘겠습니까마는
이 어렵고 험난하고 각박한 세상에
시니어들의 등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 사회의 어둡고 칙칙한 노인 분들의 삶에 Spot Light가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사무차장 남대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