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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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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통 100회 소식에 축하드립니다.
시니어통을 통해 새로운 도구(?)에 대한 많이 얻고 있습니다.
늘 발전하시고, 회원이 점점 더 늘어나 번창하는 시니어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리봄
답글
2010.02.18 15:18:41

최숙희 교수님,  

한양사이버대 실버산업학과, 많은 학생이 지원했다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100호 축하해 주셔서 감사  ^^*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 화이팅 할 수 있도록.

근데 새로운 도구(?) 라 함은 무엇이온지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축하 드립니다...
리봄
답글
2010.02.12 18:28:33
 
 나폴레옹 님,
 감사드려요.  그런데 누구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이 100살 많지요. 시니어통 100회 그것도 간단치 않지요. 그동안 고생많이 했습니다. 좋은 정보와 글들-큰 도움이 됐고요. 고령화시대에 접어든 한국사회에 주춧돌이 될 일을 하신 것입니다.
더욱 알찬 정보와 글로 다가와 주시길 바라며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설도 잘 보내고요. 바이
리봄
답글
2010.02.12 18:26:19
 
 나이 100살 많지요. 100회 이제 시작이네요. ^^*
 회장님도 건강하시고, 
 권대우의 경제레터 또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선물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까 통화한 황정태입니다~~~

정말 시니어들의 유익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가 많은 것 같아서...

시니어통 100호 기념을 할 동안 이곳을 몰랐던 것이 안타깝게 생각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제 부모님을 위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제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계속적인 정보 공유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시니어통 100호 축하드리구요, 1000호도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그리고 구정 연휴이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리봄
답글
2010.02.11 15:07:44
 
  아까 나이 여쭤보고는  웃은 거 사과할께요.
  나이에 대한 편견이 있는건 아니랍니다. ^^* 
  목소리가 조금 노련하게 들려서 40대이신 줄 알았어요. 
  근데 29살이란 얘기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담부터는 화상 통화를 해야할까 보네요. ㅋㅋ

  30-1세, 그리 어린 나이는 아니예욤.
  실버타운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 기대할께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슴돠 ~
 
  하옇든 좋은 모임들 있으면 열심히 참가하세요.
  시니어 당사자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부르면 달려오세요   ^ ----------- ^ 

  자신의 미래라고 생각할 때 더욱 열정이 생겨나겠지요. very good~~~~~~~~~!!
  다시한번 심기일전할 수 있는 또 한번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공하셈!!    

 

경 축 ! 시니어통 100호 !

창 밖으로 쏟아지는 봄 눈을 봅니다
한송이..한송이...눈 꽃송이 100송이를 헤아려 봅니다
그리고 시니어통과 리봄과 조샘을 생각 해 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 셨습니다 .. 허지만 이제 시작 인걸요

나이들어서 일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기에
조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선구자란 언제나 외롭겠지만 .. 시간의 흐름뒤엔 그 발자욱은 더욱 선명한 아름다움 으로 남게 되겠죠

시니어들을 위한 조샘의 새로운 시작에도 큰 기대와 격려를 보내며

시니어통 1000 호 발간 기념식에도 우리가 함께 하기를 꿈꾸어 보면서...조샘 더욱 건강 하시고 발전 하세요
리봄
답글
2010.02.11 11:01:06

  '일'이라는 젊음의 샘물을 드시는 뭉치 샘

  선생님의 글은 늘 16살 소년 같으세요.
  선생님이 멋지게 낭송해 주신다 상상하면서
  읽어봅니다.  

  시니어통 1000호 발간 기념식, 와 ~ 
  멋진 비젼을 선물해 주시네요.

  이제 겨우 아기가 걸음을 떼었네요. 
  이제 멀리 성큼성큼 걸어나갈 수 있도록 
  다리 힘을 길러야 할 때네요.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되겠지요. 

  '시니어 통 1000호' 변해있을  모든 것들을 상상해 봅니다. 
   슬프고 또 행복하기도 하네요. 

   선생님, 뵌지가 너무 오래네요. 
   사람들을 감동시키던 선생님 어록, 명강의 다시 들어볼 날을 기대합니다.
 
      

 

시니어통 100호를 축하드립니다. 성공클릭포럼 최유재입니다. 많은 시니어님들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는 따뜻한 글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리봄
답글
2010.02.11 10:44:44
 
 학교 다닐 때, 제가 참 부러워하던 친구가 있습니다.
 글을 참 잘쓰는 친구였는데,
 그 친구 글에 대한 평가가 '따뜻한 글'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난 왜 따뜻한 글을 쓰지 못할까? 
 오랫동안 제 안에 있던 열등감이었습니다.

  늘, ' 까칠한 ' 글을 쓰고 있다는 부담감에서  
  해방시켜 주시니
  오늘 아침 하얀 눈만큼이나 기쁜  선물인걸요. ^^*

   최유재 님,
   찾아주시고 축하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와우~ 100회를 축하드립니다!

링크나우 일촌 박인숙입니다~

[시니어통]이 시니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 어느 한 쪽으로 명칭을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노인'이라는 말 듣기를 아주 싫어하십니다.
또 '어르신'이란 말도 듣기 싫어하는 분이 계시구요.

'시니어'라는 말로 통일하면 어떨까요?
제가 봉사하는 복지관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호칭을 '어르신'으로 하도록 정해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고는 있답니다.

'중기청 서기관의 정책 설명 모임'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참석을 못했답니다.
이렇게 대신 전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시니어통'이 갈수록 중요한 몫을 담당하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멋진 일을 하시는 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시니어통
답글
2010.02.10 23:09:19
 
  박인숙 샘,
  앞으로 많이 도와 주세요. 
  곧 좋은 일 하나 시작해야 하는데, 명절 지나고 연락드릴께요. 
  선생님 도움이 꼭 필요한 일이랍니다.

  그리고, 용어는 시간과 함께 성장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르신들 중에 또 영어로 지칭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노인은 절대 싫다. 어르신도 싫다.  그것이 변화겠지요. 

  복지관에서도 조금씩 변화를 가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
  호칭에 관해서 얘기를 나눠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시니어 분들, 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니 호를 활용해 보는 것도 멋스럽고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는 것이 즐거운 일 아닐까요?
   복지관의 차별화 전략이 될 수도 있겠어요. 
   빨리 복지관이 경쟁시대로 돌입했으면 좋겠네요.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죠???

  선생님의 격려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르실거예요. 감사드려요. 
   시니어통 더욱 응원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학회 때 뵈었던 경동 대학교 작업 치료학과 박경영입니다.
매번 시니어 통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제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노인분들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전환하게됩니다.

항상 감사 드리고, 특히 이번처럼 노인분들의 일자리 창출에 정부도 힘을 쏟고있다는 소식이 들리니
더욱 반가울 따름입니다.

말씀 하신대로 여러 과정이 필요 하겠지만,
노인분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시는 고성, 속초에서 지내는 저로서는
여러가지 걱정이 앞섭니다.

학력이 높지 않으신 노인 분들, 지역적으로 낙후되어있는 곳에 계신 노인분들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 질까하는 부분 이죠.

특히, 지방에 계신 노인분들에게 희망일 수있는 이번 계획이
잘 진행 되었으면 좋겠네요 ~

혹시라도 그런 기회가 된다면, 함께하고 싶네요 ~

좋은 소식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리봄
답글
2010.02.10 21:39:23


감사 드려요.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이 글을 '시니어 통'에 올려도 좋을 지요?

노인의 문제는 단지 도시만의 문제가 아님에 공감합니다.
고리 고리가되어 함께 상생할 수있는 답이 찾아 져야 겠지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앞으로도 좋은 의견과 생각, 현실을 나누어주세요.


참고 : 박경영 교수님께서 메일을 보내주셨답니다.

 

박경영
삭제 수정 답글
2010.02.10 21:40:20
네 ~ 무엇이든 나눌 수있다면 함께하는 것이 곧 희망이라 생각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시니어통 100호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늘 멜까지 주시고 고맙습니다.
이제 시작이지요?
항상 상큼한 소식 기대하고 입소문 많이 내겠습니다.
리봄
답글
2010.02.10 21:25:37

  운곡 님 
  생일 축하  ^^*
  감사드려요. 

  네. 이제 다시 시작이지요.
  어떤 모습으로 101호를 선보일지 설레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들의 참여가 더욱 필요할 때입니다.

  좋은 소식들 많이 실어나르는 시니어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운곡 님에게도 좋은 소식 찾아오기를 기원할께요.
  입소문 기대가  되는데요.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오늘의 생일을 아니 100호를 축하합니다.
100호의 양적 개념보다는 2010년 백호랑이 해의 의리와 끈질긴 정진으로 뭉친 괄목상대할 만한 질적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용띠 대표님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대해 봅니다.
저 뱀띠 소인은 여의주 물고 승천하는 대표님의 영원한 딸랑딸랑 펜입니다.
다시 한번 100호를 축하드리며
긴 긴 세월 하루같이 내보낸 녀석들 안 이쁘겠습니까마는
이 어렵고 험난하고 각박한 세상에
시니어들의 등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 사회의 어둡고 칙칙한 노인 분들의 삶에 Spot Light가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사무차장 남대일 올림
리봄
답글
2010.02.10 19:58:49

  와~ 많은 분들이 덧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딸랑땅랑 팬~ 
  마음에 드는데요. 접수하겠습니다.
 
  새생명복지재단
  남대일 님에게 꼭 어울리는 자리인 것 같아요. 
   
  올해는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음으로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