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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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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면 무식한 할매라고 하겠지만, 신문믈 접하면 우선 짜증부터 납니다.
일면에 실리는 첫 내용부터 정치 싸움, 서로 잘났다고 헐뜯는 당파싸움, 끝이 보이지 않는 남북간의 입씨름,
아! 이거다 하고 신선하고 건설적인 느낌이 들어야 한장이라도 더 들쳐보고 싶지 않을까요?
리봄
답글
2010.02.10 19:01:59
 
  이렇게 다양한 시니어 분들의 생각, 
  '시니어는 다 똑같다 ' 고 누가 그러던가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주세요.


 
 

신문을 않 읽지요 제 아이들도 "인터넷에서 본다"고 하지만 그럴까요?
다른것 써핑하기가 바쁠텐데 ......

신문의 사명이 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뉴우스이고, 사회의 목탁이고, 파숫꾼이고, 오락인데 젊은 친구들은 이런것들에 관심이 없다는 뜻이 아니겠어요?
또한 ,분석적이고, 계도적이고, 선도적인 신문의 역할을 그들이 몰라서가 아니고 아예 불신하기땜에 그럴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리봄
답글
2010.02.10 19:09:31
 
  문영일 선생님,
  생각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요즈음 얘들은 '쯔쯔' 일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 ^*
 
  하지만, 조금씩 양보하면서 
  상대를 바라보면 조금쯤 이해의 문이 열리지 않을까요?
  
  '네가 먼저' 말고  '내가 먼저' 

   선생님, 올해는 한번 만나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

    
   
  
     
 

저는요! 애완견 하고 재미볼 시간도 없이 70평생 살아온 어쩌면 따분하기도 한 인생길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무한 행복 하기만 합니다. 컴터 를 떠날 수 가 없이 하루해가 빨리도 지나가네요!
그래도 컴에서 손을 떼고 지난 톨에는 1호선 신창행 타고 책한권 끼고 온양온천에 가서 3,000원 내고 목욕하고 지하,상철에서
3시간정도 즐겁게 살다가 밤 10시에 집에 들어와 잠들었지요! 건강해서 행복하고 바쁘게 살다보니 행복하고 참 행복 합니다.
시니어통
답글
2010.02.04 00:18:59
 
무한행복...
그야말로 시니어의 지혜로 만들어낸 인생의 선물이 아닐까요?
선생님, 늘 화이팅 ^^*

 

나이들어 즐겁게 사는게 쉬운줄 알고 살어온 세대입니다.
막상 노인네라는 칭호를 듣기시작하며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며 마음도 몸도 위축되어가는것 느낍니다.

젊어 열심히 일하면 나이들어 저절로 편하고 재미잇는 노후가
보장될거라 믿고 살아온 저로서도 사회분위기가 정말 실망입니다.

예전에 젊잖다 는 말이 좋은 것으로 알앗는데 알고보니 젊지않다 드군요
이제 정말 젊잖아 지니 노인들을 위하여 노력하는 조연미님과 같은 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좋은 놀이를 개발하시여 노인들에 행복을 찾아주세요
리봄
답글
2010.01.22 00:14:26

  주위의 시선이란, 어찌보면 자신 스스로의 굴레가 아닐지요.
  유쾌하고, 즐거운 시니어를 누군들 존경하지 않겠습니까?
  무게, 근엄함이 시니어의 존경의 기반이라 생각하는 것이 굴레가 아닐지요.

  젊은이들에게 멋진 노년에의 기대가 생길 수 있도록 
  활기찬 삶 사시기 바랍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친구들과도 나누지 못하는 마음 속 이야기들 나눠주세요.
  마음 속은 다 비슷하신 것 같아요. 그걸 서로 눈치 보느라 드러내지 못할 뿐!!

  너무 젊잖으시면 젊은이들이 조심스러워서 실수할까봐도 다가서기 어려우니까요.
  그것이 노년이 외로워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멋진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온라인 놀이터 생기면 제일 먼저 달려오실거죠?

 
   
 

2009년 한해!
리봄의 천사님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늘 시니어들을 위해 좋으글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셔서~~
좋은순간들도 많았겠지만 역경의 순간들도 많았겠지요.
털어버리것,지워버릴것,기억하고싶지 아니한것들일랑 묵은해에 뛰워보내시고 희망의새해를 맞이하세요.
분주한 일상가운데 사라져 버릴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가장 소중하고 귀한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고 뒤돌아 보면서
금년 마지막 하루나마 웃깃을 여미고 나를 기억하고 사랑하고 행복을 주었던 분들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 글씀을 헤아려 주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기적으로 삶의 활력소가 되는양식을 보내주셔서.
늘기쁨으로 행복해하면서도 감사하다는 인사 한번 올리지못했씀을 고백합니다.
마음에 잘간직하고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봄의천사님!
"과거는 어둠의것 보다 좋은 세상은 내일속에 있다"고합니다.
새해에 '리봄' 발전으로 사회에 큰 빛을 발하는 등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천사님도 희망과 꿈 이루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흰독수리
리봄
답글
2009.12.31 09:48:14
 
  리봄의 천사님, 우와 ~~~~너무 황홀한 표현이네요 ^^*  

  아침나절 많은 분들의 인사 메일에 답장을 쓰면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한해의 어려움이 씻은 듯 잊혀지는 2009년 마지막 날입니다. ^^*

  이곳에 최용완 선생님의 멋진 글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시니어 라이프를 지원하는 시니어통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2010년, 멋진 새해 맞이하세요.

  참, 희망제작소 송년회를 멋진 노래로 장식해 주신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주)리봄
  조 연 미 드림
    
 

오늘 사회복지대학생 4명이 우리병원에서 사회복지 실습을 하는중(2009.12.15~2010.1.7간)행복자격증, 부자자격증,성공자격증, The present(선물,현재)책을 처음 주면서 다 읽고 자격증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행복자격증 학생이 설명을 했는데 참 재미 있었습니다. 내일은 부자자격증 학생이 설명을 할것 입니다. 그 대학 생들에게 시니어통을 소개하고 자격증 따는 방법을 설명 하도록 소개 할것 이니 조금만 참으시기 바랍니다.
리봄
답글
2009.12.30 19:28:29
 
 문 병주 회장님,
 늘 관심 가져 주시고, 참여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행복 자격증, 부자 자격증, 성공 자격증....저두 따게 해주세요. ^^*
  
 회장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많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봄  조연미 드림
 

 
 

요지음 "지공도사"(지하철 공짜로타는 노인들)자격증 딴 인구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아우성치는 쪽제비들이 많습니다.
자격증을 땄으면 그 자격증 소지자의 임무를 해야 될것 입니다.
'행복자격증', '성공자격증', '부자자격증'(김성광 지음). 사들고 '지도공사' 자리에 앉아서 공부 해 보세요!
글씨도 큼지막하고 간단명료하게 썼기 때문에 공부하기도 참 좋습니다.
바라고 원하건대 '지도공사'자격자들은 내가 소개한 위3가지의 자격따기를 더 추가 해 보세요!
그러면 질병이 건드리다가 36개 벼랑끝으로 뛰돌아갈것입니다
리봄
답글
2009.12.17 22:29:52

  문병주 회장님,
  질병이 36개 줄행랑을 치는 그런 멋진 책이 있군요.
  지공도사 석에 앉아 책을 읽고 계신 회장님 멋진 모습이 
  그림처럼 떠오르네요. ^^*
  
  저두 그 책을 한번 봐야겠는걸요.
  언제 한번 요약정리해 주시면 안될까요?
  책 보면, 바로 잠 오는 분들을 위해서.
 
  회장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노인인구를 줄이고 생산가능인구를 늘이는 방법은 간단 합니다.

65세 이후부터 노인취급을 하고 생산 불능자로 규정을 했는데 85세부터 노인취급을 하고 84세 까지를 생산 가능인구로 대한민국이 온세계에 공포하면 선진 대한민국을 안따라올 나라는 거의 없을것 입니다.
아침 7시20분...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주만나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출근 시간이 거의 일정한 도시인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눈인사...미소인사...
둘러보아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보이질 않네요

" 야~ 너희 회사에 경비자리 나거든 날 기억해~~~" 좀전에 걸려온 대학 동기생의 전화...

시니어..누군들 일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회사에서 별달고 퇴임한 친구에게 농담처럼 하는 말
' 회사 경비아저씨 자리도 별달기 만큼 힘들어~~~~임마...'

오늘 해피시니어 송년회에도 회사일 때문에 참석 하지 못하는 아픔(?) 보다는
아직 친구들 한테 구직 청탁(?) 받고 있는 내가 무지 감사 한거죠

조샘
오늘 해피시니어 송년회
제 몫까지 행복하게 즐기세요...그리고
인생 후반전 준비 하는 우리 친구들....리봄 하게 해 ~ 주세요
리봄
답글
2009.12.17 13:41:33
 
 그제 3시간밖에 못자고, 비몽사몽 간에 추위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원순 씨의 노래를 들으셨어야 하는데...
 재주 많은 시니어분들의 잔치가 흥겨웠답니다.

 뭉치 샘, 뵌지가 너무 오래네요.
 늘 열심히 살고계심이 느껴집니다. 
 
 
 

내 나이 75세 밖에 안됐습니다.
그런데요! 왜 그리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e-mail 검색, 신문보기 (한장이라도 그냥 넘기면 손해보는것같아 페이지를 창기면서), 책 보기,- 왜그렇게 내 마음을 흥분시키는 책들이 많은지 사놓고 아직 못읽은 책들이 많이 싸여 있으니 잠잘시간도 없잖아요?
질병이 노크했다가 아플시간 없다고 큰소리로,마음으로 소리쳤더니 제 근처에 얼신도 못하더군요?
나는 100세인의 Sample 이 되고싶은 마음입니다.
리봄
답글
2009.12.11 18:44:21
 
  75세 청년, 
  현재 75세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으니, 
  멋진 100세인의 모델이 꼭 되시리라 믿습니다.
  아플 시간이 없는 건 저두 그런데....ㅋㅋ

   늘 건강하시고, 선생님을 흥분시키는 책 읽으시고
   시니어 통에서도 소개해 주세요.
   공부해서 남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