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통 뉴스레터 후기 방명록 입니다.
글수 126
2010.02.10 19:22:08
| ㅎㅎ 통여사 님, 재밌는걸요. 나이를 줄여주시니 너무나 감사. ㅋㅋ 2008년 12월은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숫자이온지요. 그니까 새벽에 글쓰시면 아니되오!! 2007년 10월 5일에 뉴스레터가 시작되었답니다. 몇 번의 게으름을 빼고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 계획대로라면 지난 년말에 100호가 나왔어야 하는데, 어찌됐던 설을 앞두고 100호를 내게되어 미션,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 시사평론가 님, 글작업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또 다른 대우 님을 비롯 두 분 대우 님께서 시니어통 많이 도와주세요. 꾸벅 ^^* |
2010.01.22 00:14:26
주위의 시선이란, 어찌보면 자신 스스로의 굴레가 아닐지요. 유쾌하고, 즐거운 시니어를 누군들 존경하지 않겠습니까? 무게, 근엄함이 시니어의 존경의 기반이라 생각하는 것이 굴레가 아닐지요. 젊은이들에게 멋진 노년에의 기대가 생길 수 있도록 활기찬 삶 사시기 바랍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친구들과도 나누지 못하는 마음 속 이야기들 나눠주세요. 마음 속은 다 비슷하신 것 같아요. 그걸 서로 눈치 보느라 드러내지 못할 뿐!! 너무 젊잖으시면 젊은이들이 조심스러워서 실수할까봐도 다가서기 어려우니까요. 그것이 노년이 외로워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멋진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온라인 놀이터 생기면 제일 먼저 달려오실거죠? |
2009년 한해!
리봄의 천사님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늘 시니어들을 위해 좋으글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셔서~~
좋은순간들도 많았겠지만 역경의 순간들도 많았겠지요.
털어버리것,지워버릴것,기억하고싶지 아니한것들일랑 묵은해에 뛰워보내시고 희망의새해를 맞이하세요.
분주한 일상가운데 사라져 버릴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가장 소중하고 귀한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고 뒤돌아 보면서
금년 마지막 하루나마 웃깃을 여미고 나를 기억하고 사랑하고 행복을 주었던 분들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 글씀을 헤아려 주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기적으로 삶의 활력소가 되는양식을 보내주셔서.
늘기쁨으로 행복해하면서도 감사하다는 인사 한번 올리지못했씀을 고백합니다.
마음에 잘간직하고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봄의천사님!
"과거는 어둠의것 보다 좋은 세상은 내일속에 있다"고합니다.
새해에 '리봄' 발전으로 사회에 큰 빛을 발하는 등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천사님도 희망과 꿈 이루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흰독수리
리봄의 천사님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늘 시니어들을 위해 좋으글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셔서~~
좋은순간들도 많았겠지만 역경의 순간들도 많았겠지요.
털어버리것,지워버릴것,기억하고싶지 아니한것들일랑 묵은해에 뛰워보내시고 희망의새해를 맞이하세요.
분주한 일상가운데 사라져 버릴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가장 소중하고 귀한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고 뒤돌아 보면서
금년 마지막 하루나마 웃깃을 여미고 나를 기억하고 사랑하고 행복을 주었던 분들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 글씀을 헤아려 주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기적으로 삶의 활력소가 되는양식을 보내주셔서.
늘기쁨으로 행복해하면서도 감사하다는 인사 한번 올리지못했씀을 고백합니다.
마음에 잘간직하고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봄의천사님!
"과거는 어둠의것 보다 좋은 세상은 내일속에 있다"고합니다.
새해에 '리봄' 발전으로 사회에 큰 빛을 발하는 등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천사님도 희망과 꿈 이루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흰독수리
2009.12.31 09:48:14
| 리봄의 천사님, 우와 ~~~~너무 황홀한 표현이네요 ^^* 아침나절 많은 분들의 인사 메일에 답장을 쓰면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한해의 어려움이 씻은 듯 잊혀지는 2009년 마지막 날입니다. ^^* 이곳에 최용완 선생님의 멋진 글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시니어 라이프를 지원하는 시니어통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2010년, 멋진 새해 맞이하세요. 참, 희망제작소 송년회를 멋진 노래로 장식해 주신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주)리봄 조 연 미 드림 |






